최근 이성 간 만남의 유형이 다양화되면서 모바일 채팅 앱이 화제가 되고 있다. 바쁜 일상 생활을 보내는 현대인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간편하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소개팅 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.
이러한 추세에 힘입어 모바일 영상채팅 앱 ‘두집살림‘이 서비스를 오픈했다. 모바일 영상채팅 앱 ’두집살림‘은 이성과의 영상채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앱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하다.
이성과의 영상채팅을 통해 솔로 탈출을 할 수 있는 ‘두집살림‘은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원하는 사람과 영상채팅을 할 수 있어 다른 채팅 앱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. 뿐만 아니라 사용법이 간단하고 익명으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20대부터 3~40대의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.
관계자는 “두집살림 앱은 낯선 이와의 영상채팅이 가능하고 대화상대의 지역을 선택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성간의 만남을 추구하는 솔로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” 며 “현재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에서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이용이 기대된다.” 고 밝혔다.